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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1-02-23
제목 배우 진구 신앙관 밝힘
진구 “안식일교 다를뿐 이단 아니다” 2011-02-23 10:04

배우 진구가 자신의 종교에 대한 입장을 밝혀 화제다.

진구는 지난 21일 영화 ‘혈투’(감독 박훈정/제작 비단길) 개봉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
자신이 모태신앙이며 “안식일교를 믿는데 이단이 아니다”고 강조했다.

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는 1844년 미국 뉴햄프셔 와싱톤에서 탄생하였으며,
원어로는 SDA(Seventh-day Adventist) Church라고 한다.

현재 미국 메릴랜드주 실버스프링에 세계 총회가 위치하고 있다.

UN이 규정한 전세계 228개국 가운데 203개국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재림교회는
미국성서공회에서 발표한것 같이 전 세계에 가장 많은 나라에 선교활동을 하는 교회이다.

우리나라에는 1904년에 처음 소개되었다.

진구는 “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라고도 하는데 종종 이단 논란에 휘말려 속상했지만 종교가 맹목적인 믿음을 전제로 한 만큼 다소 민감할 수 있지만
‘다르다’와 ‘틀리다’를 현명하게 구분했으면 좋겠다는 말도 했다.

나와 다른 걸 틀렸다고 선을 긋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였다.

이어 그는 “종교가 중요한 가치관인 만큼 가급적 결혼도 같은 믿음을 가진 분과 하고 싶고
한 인기 아이돌 그룹 남자 멤버도 안식교라고 해 반가웠다.
우리 집은 할머니 때부터 안식교를 믿었고 어머니가 독실한 신자다.

지금도 술 마시고 귀가하면 엄마한테 크게 혼난다”고 말했다.

한편 영화 ‘혈투’(영화사 비단길 제작)는 박희순, 진구, 고창석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
화제를 모으고 있다.

헤럴드생생뉴스/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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